매일 숫자와 책임 사이에서 버티고 계신 대표님,
함께 길을 정리해 드리고 싶은 신대식입니다.
재무제표, 세금 납부서, 직원과 가족의 삶, 내 건강과 은퇴 이후까지. 대표님은 늘 "괜찮은 척" 해야 해서, 정작 본인의 고민을 깊게 나누기 어렵습니다. 저는 법학·회생/파산 실무, 소방·안전, 데이터·AI, 금융 자격을 바탕으로 대표님의 현실을 먼저 듣고, 숫자와 제도로 함께 정리해 가는 동행자가 되고자 합니다.
- "법인은 남는데 제 통장은 항상 빠듯합니다."
- "가지급금·명의신탁이 언젠가 문제될 걸 알지만 손을 못 대겠습니다."
- "가족·직원 생각하면 승계 이야기를 꺼내기가 무섭습니다."
그래서 저는, "완벽한 정답"보다 "지금 여기서 한 걸음 나아가는 길"을 대표님과 함께 찾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"우리 상황을 한 번 같이 적어보자"는 마음으로만 보셔도 충분합니다.
대표님과 이렇게 한 걸음씩 정리합니다
1단계 · 있는 그대로 보기
먼저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, 최근 재무제표·지분·개인 재무를 책임 추궁이 아닌 이해의 관점에서 함께 정리합니다.
- · "왜 이렇게 됐는지"를 같이 정리합니다.
- · 지금 꼭 고칠 것 / 나중에 봐도 될 것을 구분합니다.
- · 대표님이 가장 불안해하시는 지점을 우선 표시합니다.
2단계 · 작은 변화부터 설계
급여·배당·퇴직·보험·지분·가지급금·승계 이슈 중에서 가장 부담이 덜한 변화부터 단계적으로 설계합니다.
- · "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1~2가지"를 먼저 정합니다.
- · 실행 부담이 큰 일은 1~3년 계획으로 분리합니다.
- · 각 단계마다 대표님이 체감할 변화를 숫자로 보여드립니다.
3단계 · 함께 지켜보며 수정
계획은 항상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점검과 수정을 전제로 한 로드맵을 제안드립니다.
- · 최소 연 1회, 재무·세금·승계 상황을 함께 점검합니다.
- · 환경이 바뀌면, 계획도 함께 조정합니다.
- · 대표님이 혼자 고민하지 않으시도록, "같이 보는 사람"이 되겠습니다.
경력·자격이 아닌, 대표님 곁에 서기 위한 준비들
위기를 가까이서 본 눈
법학 전공과 회생/파산·법무법인 실무에서 "사업이 무너지는 순간"과 그 전조들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.
- · 잘 나가던 회사도 작은 습관 하나로 흔들릴 수 있다는 것,
- · 숫자와 계약을 미리 정리했을 때 버틸 수 있는 힘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사고와 안전을 함께 본 경험
소방·안전·ESG 관련 자격과 현장 봉사를 통해 사고·규제·평판 리스크가 한 번에 터졌을 때의 무게를 경험했습니다.
- · "종이에만 있는 안전"과 "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"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.
- · 그래서 재무·보험·ESG를 따로 보지 않고 함께 보려 합니다.
숫자와 제도를 연결하는 공부
빅데이터·AI 교육과 다양한 보험·투자·퇴직연금 자격을 통해 숫자·세법·상품·제도를 한 줄의 그림으로 연결하는 연습을 해왔습니다.
- · 특정 상품보다, 대표님 구조에 맞는 조합을 먼저 생각합니다.
- · "감"이 아니라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으로 설명드리려 노력합니다.
기억을 돕는 한 장의 그림
컨설팅
회생/파산 실무에서 본 위기 패턴과 대응
소방·안전·ESG 리스크의 현실적 무게
데이터·AI·금융 자격으로 구조 설계
책임 추궁이 아닌 이해의 관점에서 정리
부담이 덜한 변화부터 단계적으로 설계
점검과 수정을 전제로 한 로드맵
"완벽한 정답"보다 "지금 여기서 한 걸음 나아가는 길"
대표님의 현실을 먼저 듣고, 숫자와 제도로 함께 정리
급하게가 아니라,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선택지를 한 장씩